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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돌파 감염 증가..부스터샷 대상 확대해야
  • AnyNews
    2021.11.22 10:10:32
  • 온타리오주의 돌파 감염 증가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어제 온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보다 다소 줄어든 627명입니다. 


    확진자 수가 닷새만에 700명 대에서 600명 대로 떨어졌지만 7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주 월요일 573명에서 656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접종을 완료하고도 감염된 돌파 감염자 수가 286명을 기록해, 282명인 미접종자를 넘어섰습니다. 


    돌파 감염자 수가 미접종자 수를 넘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접종 완료자들도 마냥 안심할 수 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취약 계층은 다른 사람들처럼 일상 생활을 누리지 못하고 늘 조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주에는 온주 서드버리의 50대 연방 상원 의원이 사망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조제 포레 나이징 의원은 접종을 완료했지만 코로나에 감염됐고, 지난달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11월 14일 퇴원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올해 56살입니다. 


    나이징 의원은 10여 년 넘게 자가면역성 폐렴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돌파 감염자가 늘자 부스터샷 접종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스터샷 접종 대상을 70대 이상 고령자에서 50대 이상으로, 또 취약계층 범위도 더 넓혀야 한다는 겁니다. 


    이에 따라 온주 정부가 부스터샷 확대 접종을 앞당길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온주의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토요일 92명, 심코-무스코카(53)와 필 지역(53)은 50명 대, 욕지역(38)과 서드버리(37), 워터루(35), 오타와(32)는 30명 대씩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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