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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돌파 감염 신규 환자의 30%..일일 신규 확진자 8월 이후 최저
  • AnyNews
    2021.10.13 11:18:12
  •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온주의 신규 환자 수는 전날 390명에서 306명으로 줄었습니다. 


    신규 환자가 나흘 연속 감소하면서 지난 8월 5일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 68명, 욕 지역 29명, 필 지역 18명이며, 윈저-에섹스 32명, 오타와 20명, 나이아가라에서도 17명이 확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306명 중 3분의 1인 104명은 접종 완료자입니다. 


    접종 후 감염이 발생하는 돌파 감염인 겁니다. 


    온주에선 최근 돌파감염자가 신규 환자의 30%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모든 예방 백신에선 완료자에게서도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중요한 점은 백신을 맞기 전에 비해서는 증상도 약할 뿐더러 전파력이 떨어지고 입원율도 낮다고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접종을 받는 것이 스스로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해서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토론토의 유니버시티 헬스 네트워크가 오는 22일부터 병원 방문자에게 접종 증명서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25일부터는 트릴리엄 헬스 파트너스도 일부 환자들을 제외한 병동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증명서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병원들이 속속 방문객의 백신 접종 의무화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퀘백주에서는 새로 512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7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퀘백주는 의료진의 상황을 고려해  백신 접종 의무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한달 정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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