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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합 접종은 접종완료 아니라고..해외 여행, 취업 차질
  • News
    2021.08.20 12:21:56
  • 정부가 백신 혼합 접종을 권고해 맞았는데 새로운 문제들이 드러나 해결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캐나다는 앞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의 교차 접종을 허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혼합 접종을 두고 아직 국제적 협의가 마련되지 않다보니 해외 여행을 갈 때 격리가 면제 되지 않거나 해외 구직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크루즈 종사자는 취업을 포기해야했습니다.  

    미국이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혼합 접종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과 아일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국가들은 백신 접종 완료 기준을 백신 종류에 따라 1회 또는 동일 백신 2회 접종 후 최소 14일 경과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교차 접종자는 3차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선 사스카추완과 퀘백주만이 해외 여행을 계획한 주민에게 부스터샷을 제공해 줄 예정입니다.  

    다른주들은 아직 이런 계획이 없는데 지난달부터 다른 나라들과 이 문제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연방정부는 하지만 데이터가 충분치 않다보니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언젠가는 해결되겠지만 그때까지 교차 접종자는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한편, 최근의 한 여론조사 기관에 따르면 혼합 접종 비율은 약 18%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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