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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코로나 900명 대 다시 감소..토론토 변이 일주일새 두배 급증
  • 손희정기자
    2021.02.23 13:03:09
  • 온타리오주의 신규 확진자가 엿새만에 다시 1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어제 온주에서 늘어난 신규 환자는 975명으로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 343명, 필 지역 186명, 욕 지역은 89명이 늘었습니다. 

    일주일간 일 평균 환자수는 1천55명으로 여전히 1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중 12명이 사망한 가운데 장기요양원에서 2명이 추가 사망해 지금까지 요양원 사망자는 모두 3천736명으로 늘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는 여전히 문제입니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있는 쉼터에서 지난 2월 3일 첫 환자가 나온 이래 지금까지 29명이 변이 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됐습니다. 

    어제까지 토론토에서 확인된 변이 환자는 71명인데 특히 영국발 변이 환자는 일주일 새 두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이런 토론토를 포함 온주에서 나온 변이는 총 390건이며, 현재 변이 양성인 1만6천 여건에 대한 유전자 분석이 진행 중입니다. 

    온주는 코로나 확진율이 전날 3.3%에서 4.2%로 악화됐고, 특히 변이 확진율은 14%에 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부터 욕 지역이 영업을 재개하자 토론토와 필 지역 주민들의 이동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해 12월처럼 이웃 지역으로 이동한다는 건데 이에 토론토 시가 휴대전화 이동 데이터를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실질적인 제재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토론토 시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외출하지 말 것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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