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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메트로컨벤션 센터에 백신 접종소 설치..BC, AB 접종률 1% 돌파
  • 손희정기자
    2021.01.12 13:08:16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가 다음주 메트로 컨벤션 센터에 백신 접종소를 설치합니다. 

    백신 13.jpg 병원이 아닌 외부 접종기관으로는 처음입니다. 

    4월쯤으로 예상되는 일반인을 위한 백신 접종소인데 이전까지는 최일선 근로자에게 접종합니다.  

    메트로 센터 백신 접종소는 다음주부터 하루 250여 명씩 일주일 내내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규모 접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미리 문을 열고 운영한다고 밝힌 토론토 시는 이동형 백신 접종소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낮 정오 기준 캐나다 전국에서 37만7천221명이 백신 주사를 맞은 가운데 온주에서는 13만3천553명이 백신 접종을 마쳐 0.906%의 접종률을 기록했습니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의 접종률이 2.646%로 캐나다에서 가장 높고, 브리티시컬럼비아와 알버타, 퀘백, 유콘 준주가 1%를 넘겼습니다. 

    한편, 연방정부가 모더나 백신 추가 구매 옵션을 포기하고 대신 화이자 백신 2천만 회분을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올해 9월말까지 전 국민 접종을 목표로 하는데 모더나 백신 추가 구매 물량이 내년에나 도착 가능하다며 이번엔 포기하지만 필요한 경우 재협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모더나와 4천만 회분의 백신 공급을 계약한 정부는 오늘 화이자와 2천만 회분을 추가 구매하기로 했다며 올 안에 8천만 회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캐나다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존슨앤드존슨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들과는 각각 2천만 회분과 3천800만 회분을 선구매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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