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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일반인 접종 내년 2월~3월..추가 규제 검토 중
  • 손희정기자
    2020.12.24 13:25:49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는 이르면 2월 말부터 일반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토리 시장 2.jpg


    어제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2월 말이나 3월 초쯤 일반인이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집단 면역력이 생기기 전까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바이러스 감염을 경계해야 한다며 인내심을 갖고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크리스마스에서 새해까지 이번 연말 연시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 확산할지, 확산세가 꺽일지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토리 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번 연말에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잘 따르면서 한 집에 사는 구성원들만 만나고 친지들과는 온라인이나 전화로 축하할 것을 재차 부탁했습니다. 

    이어 지금의 방역 규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검토한 뒤 강화하는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연방보건부가 어제 모더나 백신을 승인함에 따라 다음주부터는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이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신 21.jpg


    캐나다는 내년 1월까지 화이자와 모더나에서 120만 회분을 공급받고, 3월까지 (화이자에서 4백만 회분, 모더나에서 2백만 회분) 총 6백만 회분을 받아 전체 인구의 10%에 가까운 300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해 줄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6시에는 코로나 환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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