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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신규 환자 1,020명 증가..백신 1차분 재차 확인
  • 손희정기자
    2020.11.19 14:24:42
  • 덕 포드 3.jpg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20명 늘며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지역별로 필 지역에서 361명, 토론토에서 346명이 나왔으며, 욕 지역에서도 143명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28명이 사망했는데 이들 중 15명이 장기요양원에 거주하는 고령자입니다. 

    온주에서는 현재 요양원 103곳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온주 정부가 내일 핫스팟에 대한 방역 고삐를 더 조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토론토와 필 지역은 이미 환영을 표했습니다. 

    온주 의료진도 중환자실 환자 수가 150명에 육박하자 감당이 불가능하다며 추가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온주에서는 병원 입원 환자 수는 다소 줄었지만 위중증 환자는 146명으로 늘었습니다. 

    화이자.jpg


    오늘 온주 정부는 내년 초 백신 접종과 관련해 연방정부가 분명한 답변을 하지 않고 있지만 240만 회분을 제공 받게 될 것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온주에서는 의료진과 장기요양원 거주민이 최우선 접종 대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두 백신이 21일 간격으로 두 차례 접종해야 하는 만큼 1차에서는 120만 명이 접종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연방정부는 오늘도 각 주에 나눠 줄 백신 수량을 공개하지 않은 채 논의 중이라고만 답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알버타주 정부가 화이자에서 46만5천회분, 모더나에서 22만1천회분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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