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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코로나 확산세 거세..쇼핑몰, 소매업 규제 논의
  • 손희정기자
    2020.11.17 14:09:18
  • 토론토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존 토리.jpg


    지금까지 토론토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5천 130명이며, 1천464명이 사망했습니다. 

    전체 확진자 가운데 20대가 20%로 가장 많고, 30대 16%, 50대와 40대도 15%와 14% 로 뒤를 이었습니다.  

    어제 토론토의 일일 환자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하자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다가오는 쇼핑 시즌을 맞아 쇼핑몰이나 소매업소에 대한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주말 에토비코에서 대규모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지난 주말 한 창고에서 열린 파티에 100여 명이 참석했다며 주최자를 상대로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실내 영업 규정을 어긴 업소와 모임 규정을 어긴 사람들도 단속했습니다. 

    (온주에서는 모임 규정을 어긴 주최자에게 최대 1만 달러, 참석자는 750달러의 벌금이 부과 될 수 있습니다. )-삭제

    연일 100명 대 확진자가 나오던 욕 지역에서는 어제 90명 대로 떨어졌습니다.  

    욕 지역의 누적 확진자 수는 8천801명이며, 295명이 사망했습니다. 

    지역별로 번 지역의 확진자 비율이 44%로 가장 높고, 마캄 25%, 리치몬드힐은 13%입니다. 

    욕 지역 보건 당국은 다가오는 블랙 프라이데이와 연말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가게와 쇼핑몰을 피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미지: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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