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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외국인 주택 구입 3%대..야당 정부 무능 강력 비판, 세금 부과 도입 촉구
  • 손희정기자
    2016.07.08 07:54:12
  • 외국인 주택 구매가 집 값 상승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커지는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외국인 주택 구입율이 전체 거래량의 3.3% 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 리치몬드의 외국인 구매율은 14%로 가장 높았고, 버나비도 1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


    비씨주 당국이 6월 10일부터 29일까지 19일 동안 주택 구매자 국적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이 기간동안?총 1만1백48채가 거래됐는데 이 중 3백37채가 외국인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


    이들 외국인의 절반이 넘는 76.6%가 중국인으로 2백58채를 구입했고,?다음은 미국이 23채, 영국 10채, 호주 9채이며, 한국인과 대만인도 각각 5채씩을 구매했습니다. ?


    당국에 따르면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평균 구매값은 $735,000 인데 반해 외국인은 평균 $1,157,000달러를 지불해 고가 주택을 선호했습니다.?


    BC주 정부는 이번 통계가 시작에 불과하지만 외국인 소유주를 파악하는 정확한 수치라며, 앞으로 한달에 한번 발표하고, 연말에 이를 통합해 분석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


    이에 대해 비씨주 신민당은 조사 기간이 너무 짧고, 단순 조사에 그쳐 제대로된 문제점과 해결책을 찾아낼 수 없다며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해습니다.?


    그러면서 신민당은 세금 부과 등의 실질적인 정책 도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신민당은 소득세를 내지 않는 사람이 주택을 구매할 경우 2%의 추가 세금 부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 업계 관계자는 외국인은 물론 영주권자의 주택 구매도 조사해 주택 시장 안정을 꾀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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