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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국제오토쇼 현대.기아차 신차 공개..오는 21일까지 다운타운서 진행
  • 손희정기자
    2016.02.15 10:41:42


  • 2016년 토론토 국제 오토쇼가 지난주 시작된 가운데 한국차들도 눈에 띄는 신차들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캐나다는 올해를 재도약’해로 정하고 현대차를 대표하는 칼라와 딜러 매장의 분위기를 대폭 업그레드하고 고객 서비스를 향상 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대차는 3도어 크로스오버 도심용 컨셉카인 엔듀로를 북미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또 픽업트럭에 SUV차량을 크로스오버한 컨셉카 산타크루즈를 소개했습니다. 


    이어 현대차는 자사의 최고급 모델인 제네시스 G90을 선보였습니다.  


    G90은 승차감과 공간활용도가 특징으로 각종 편의와 안전 사양을 미주 지역에 최적화시켰으며 세계 최고급 차량들과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이날 현대차는 가벼우면서도 강도 높은 초고장력강판 AHSS의 품질을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용모델인 니로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기아차 최초의 친환경 SUV 차량인 니로는 강렬하고 날렵한 헤드램프에 공기역학을 최적화하는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연비가 특징입니다. 


    윤승규 기아차의 법인장은 지난 한해 품질과 디자인 성능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뒀다며 올해도 많은 성원을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윤승규 법인장 /기아자동차 캐나다법인


    이날 기아의 뉴 소렌토는 캐나다자동차기협회가 선정한 35천달러에서 65천달러 베스트 SUV/CUV 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토론토국제오토쇼는 오는 21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 컨벤션 센터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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