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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토론토 주택시장 여전히 호황세..단독 주택과 콘도 강세 보여
  • 손희정기자
    2015.08.06 08:49:13
  • 토론토와 밴쿠버의 주택 시장이 식을 줄 모른채 여전히 활활 타고 있습니다. 

    광역토론토부동산 협회가 오늘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월 광역토론토에서는 주택과 콘도가 특히 많이 거래됐습니다.  

    이 기간동안 GTA의 평균 집 값은 6십만9천2백여달러로 일년 전 보다 10.6% 올랐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 416 지역의 2층 단독 주택 가격은 9십9만6천8백여달러로 최근들어 처음 1백만달러 밑으로 떨어졌으나 일년 전과 비교해서는 13.3% 오른 가격입니다.  

    또 416 지역의 반단독은 7십1만6천여달러, 타운하우스 5십3만6천여달러, 콘도의 평균 값은 3십9만5천여달러이며, 4%에서 많게는 13% 까지 가격이 올랐습니다. 

    905 지역의 단독 주택은 7십2만9천여달러, 반단독 5십만여달러, 타운하우스 4십4만9천여달러, 콘도 3십1만8천여달러입니다. 

    특히 905 지역은 416 지역에 비해 거래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리치몬드 힐 2층 단독 주택의 평균 집 값은 1백1십8만 3천여달러, 번 지역은 1백4만7천여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주택 거래량은 6월과 7월을 기점으로 8월부터는 서서히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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