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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한인요양원 모금 120만불 넘어..액수 제한 없이 동참해 주길
  • 손희정기자
    2017.09.08 09:15:34


  •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진행 중인 한인요양원 살리기 인수 성금이 1백20만불을 넘어섰습니다. 

    어제까지 큰빛교회 약 5만7천달러, 임태빈/임사라 부부가 5만달러, 갤러리아 슈퍼마켓이 5만달러를 쾌척하기로 했습니다. 

    한인요양원인수추진위, 요인추에 따르면 밀알교회 50만달러를 포함, 어제까지 후원자 10명이 1만달러 씩을 기부하기로 했고, 갤러리아약국 등 5천달러를 기부한 경우도 9팀에 달했습니다. 

    특히 의사들의 참여가 두드러진 가운데 이남장이 2천달러, 이남장 직원들이 1천달러를 모았고, 충청도 향우회도 1천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렇게 어제까지 모인 총 모금액은 $1,267,679 입니다. 

    이외에도 윤도현밴드 토론토 공연 기획사도 요양원을 지키기 위해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요인추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도헌 대변인은 "우리 말에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룬다는 말이 있다며 소액 성금이 들어와야 진정 모든 한인들의 참여로 발전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액수에 관계 없이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요인추는 다음주부터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마트와 은행 등에 성금함을 비치해 보다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3백50만 달러란 목표액이 크다 보니 몇십만, 몇만 달러씩을 전하는 통큰 기부자들의 참여가 절실하지만 모든 한인 가정이 100달러, 200달러씩을 기부한다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닐 것입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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