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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와 북한인권포럼에 공직자등 100여명 참석..워터루와 토론토서도 개최
  • News
    2016.03.29 11:30:30


  • 온타리오주 오타와 연방의회 별관에서 열린 북한인권포럼이 공직자와 학계인사, 한인동포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지난주 열린 포럼에서 요덕수용소의 참상을 증언한 생존자 정광일씨는 정치범수용소 해체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대북정보유입'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 북한주재 영국대사인 데이빗 슬린씨는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와 민간 차원의 대북정보유입활동이 더디지만 결국에는 반드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이경복 북한인권협의회 회장은 조만간 대북정보유입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히고, 북한 정권에 대한 제재 강화를 캐나다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주디 스그로 전 이민장관과 연아 마틴 상원의원, 제이슨 케니 전 이민 및 국방장관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조승 북인협 전무가 북한 동포들의 실상을 폭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북인협과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 재향군인캐나다동부지회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한편, 오타와 포럼에 앞서 이들 세단체는 워터루 대학과 토론토에서 각각 세미나와 강연회를 열고 북한인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진학 평통 회장은 탈출한 증언자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듣고, 북한이라는 어둠의 땅에 빛을 넣기 위해 관련된 활동과 조언을 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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