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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총선 한인 후보 6명 본격 선거 돌입..
  • 손희정기자
    2019.09.11 07:26:09


  • 마흔세번째 연방 총선의 공식 캠페인이 오늘 시작되면서 한인 후보자들도 공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는 한인 후보들이 대거 도전장을 던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연방보수당이 3명, 연방신민당으로 3명이 출마했고, 남성 둘, 여성 4명입니다.   

    온타리오주 노스욕 윌로우데일 지역에서 이기석 후보가 연방보수당 후보로, 다큐 감독으로 유명한 이민숙 씨는 토론토-댄포스 지역에서 연방신민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또 인권 변호사인 메이 제이 남 후보가 비치스-이스트 욕 지역에서, 스파다이나 포트 욕 지역에서는 환경운동가인 다이애나 윤 씨가 후보로 나섰습니다. 

    한인 4명이 출마한 선거구 모두 앞선 총선에선 자유당이 우세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변호사 출신의 신철희 후보가 버나비 사우스 지역에서 연방보수당으로, 교사 출신인 넬리 신 후보는 포트무디-코퀴틀람에서 역시 연방보수당 후보로 도전합니다.    

    신철희 후보 출마지에서는 자그밋 싱 신민당 대표가 당선됐고, 포트무디도 신민당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한편, 이기석 후보는 오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쉐퍼드 애비뉴 이스트 181번지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는다며 한인 동포들의 참석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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