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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공증' 민원업무 급증..운전면허증 교환 및 부동산 처분 관련
  • 손희정기자
    2018.01.09 10:23:50


  • 지난해 주토론토총영사관은 민원 업무 중에서 '공증'을 가장 많이 처리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영사관측에 따르면 지난 한해 공증 업무는 21천953건으로 다른 민원에 비해 월등히 많았고, 가족관계등록부 발급, 여권발급, 출입국사실증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공증은 유학이나 방문자가 늘며 한국 운전면허증을 온주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기 위한 번역과 한국내 부동산 처분 관련 위임장이 이전에 비해 많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한인여성회와 생명의전화 등이 참여하는 복합민원상담소에서도 150여 건이 진행됐으며, 올해는 치매 예방과 극복, 노인 관련 상담을 위해 한카치매협회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시30분에서 4시30분까지 영사관 민원실에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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