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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직 홍 경관 장례식 다음주 예정..총격범 제복 입은 경찰관 노렸다
  • AnyNews
    2022.09.15 13:23:15
  • 불의의 총격으로 순직한 앤드류 홍 경관의 장례식이 다음주 수요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는 덕 포드 온주 수상 등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 경찰은 오늘부터 20일까지 리버티빌리지(9 Hanna Ave)와 다운타운(40 College St.)에서 일반 시민들의 조문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홍 경관의 딸은 소셜미디어에 매 순간순간 곁에서 지켜주고 모든 것을 가르쳐주며 늘 함께 해 준 아빠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적었습니다. 

    이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며 아빠처럼 최선을 다해 자랑스런 딸이 되겠다고 다짐해 읽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한편, 한인 경관의 목숨을 앗아간 범인은 이날 제복을 경찰관이 목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합동수사팀은 총격범이 2시간 전부터 팀홀튼에 머물렀는데 홍 경관이 쓰러진 뒤 총을 빼내려고 시도한 점으로 미루어 제복 입은 경찰관을 기다렸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날 홍 경관은 동료들의 커피를 사러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숨진 총격범은 일정 주거지가 없는 40세 패트리입니다. 

    불법 무기 소지와 무장 강도, 폭행, 재산 피해 등 2015년까지 20여 년 동안 여러 혐의로 기소된 전과자이며, 2007년에는 재범 위험이 높은 인물로 기록됐습니다. 

    또 총격범이 밀튼 자동차정비소에서 근무했었다며 이 곳을 찾아와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미루어 숨진 사장과 관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시 이 곳에서 총상을 입은 20대 유학생은 현재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고펀드미페이지에선 홍 경관 자녀의 교육관련 기금 모금 운동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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