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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부 해외입국제한 추가 연장..미국, 캐나다 등 해외서 유입
  • AnyNews
    2021.12.29 12:30:25
  • 한국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해외입국자의 격리 의무 조치를 내년 2월 3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적용된 한국 입국자에 대한 10일 의무 격리는 애초 다음달 7일 종료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해외유입 오미크론 확진자 증가세와 설 연휴 급격한 해외유입 증가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강화 조치를 4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13일부터는 음성확인서 적용 기준을 확인서 발급일이 아닌 코로나 검사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검사 후 발급까지 통상 2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최근의 확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일을 기준으로 변경했습니다.   

    격리면제서 발급 최소화도 연장합니다. 

    이 기간 장례식과 공무국외출장 등만 격리면제서가 발급되며 이들은 7일 안에서 제한적으로 격리가 면제됩니다.   

    장례식은 배우자와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에 적용됩니다. 

    한국 정부에 따르면 27일 기준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445명 중 해외유입 사례는40.6%이고, 29일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 109명 중에는 해외유입 비중이 63.3%에 달했습니다. 

    오미크론 감염자 수가 하루 100명을 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해외유입 감염자 69명 가운데 46명이 미국에서 입국했으며, 2명은 캐나다발 입국자입니다.  

    정부는 해외입국자발 전파 이외에 지역사회에서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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