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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이모군 부친 BC주 클럽 안전 확보 촉구..개선될 때까지 폐쇄해야
  • 손희정기자
    2016.06.16 07:30:02
  • 어제 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한 장례식장에서 16살 이한우 군의 장례식이 진행됐습니다.?


    크리스찬 캠프에 참가했다 숨진 이군의 유가족은 클럽의 안전 조치가 너무 미흡했다며 당국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군의 부친은 말리부 클럽 현장에 안전 장비들이 부족했고, 안전 요원들도 재대로 훈련받지 않은 비전문인들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이군의 아버지는 이같은 비극이 더 이상 반복되서는 안된다며 모든 안전 조치가 확보될 때까지 클럽을 폐쇄하고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와 관련해 캐나다 국영방송 CBC측이 현장 안전 규정 등에 대해 클럽측에 문의했으나 회답은 없었습니다.?


    대신 이메일을 통해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하며 지원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


    지난 4일 말리부 클럽에 도착한 이군은 수요일 발리볼을 하던 중 공을 잡으려다 물에 빠져 실종됐으며, 실종 이틀 후인 금요일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


    한편, BC주 안전 협회는 올들어 벌써 18명이 익사했다며, 수영장이나 물가에는 항상 안전 요원이 배치되야 하고, 캠프를 진행하는 주최측은 참가자들의 안전에 늘 주의와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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