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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미성년 담당 직원의 추악한 범죄 행각..성폭행 등 혐의만 12건
  • 손희정기자
    2019.03.15 07:52:37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이플릿지-핏트메도우 교육위원회 소속 직원이 아동음란물과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52살인 데니얼-존-올슨은 성적 간섭 8건과 무기를 이용한 성폭행 2건, 아동음란물 제작과 소지 혐의로 지난 8일 포트 코퀴틀람 지방법원에 출두했으며, 일단 조건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앞서 올슨을 무급 정직시킨 교육위는 올슨이 여러 초등학교와 세컨더리 스쿨에 재직했다며 자녀들에게 물어 의심 가는 점이 있으면 바로 연방경찰이나 학교장에게 제보해 주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피해자들의 신분을 보호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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