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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토론토 팬암대회 오는 금요일 개막..내일과 모레 도심 도로 통제
  • News
    2015.07.08 11:52:13
  • 내일 모레 금요일에는 온타리오주 토론토 다운타운 로저스 센터에서 팬암 대회 개막식이 열립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41개국에서 온 6천여명의 선수들과 관계자, 관람객등 4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직위원회는 내일부터 다운타운 일부 구간의 통행을 막고, 금요일에는 피어슨 국제 공항에서 도심까지 성화 봉숭 구간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직위는 내일과 모레 다운타운을 지나는 운전자는 러쉬아워를 피하고 가급적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이외에도 조직위는 경기장에 반입할 수 없는 물품 30여개 목록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경기장마다 경기 특성에 따라 반입 물품이 다를 수 있다며 먼저 확인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이외에도 지난주 월요일부터 도입된 임시 다인승 전용차로로 인해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의 불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고(GO) 버스는 운항 시간이 대폭 단축되면서 이용 승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 토론토 대중교통위원회, TTC는 대회 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은 역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오는 12일과 19, 26일 일요일의 첫 운행 시간을 아침 9시에서 6시로 앞당기고, 대회 기간 중에는 평일에도 그룹데이패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오늘부터 휴대폰으로 패스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노스욕에서는 욕대학과 이안맥도날드 블루버드와 오타와 로드 인근 CIBC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려 주변의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대회 조직위는 팬암과 장애인 팬암 대회에 2십5만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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