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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8층서 추락한 7세 남아 기적적으로 골절상 입어..비젖은 땅 충격 완화
  • 손희정기자
    2015.07.03 07:32:01
  • 아파트 8층에서 떨어진 7살 남아가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온타리오주 토론토 북서부 킬 스트릿과 윌슨 애비뉴에 있는 고층 아파트 8층에서 어린 남아가 침실 창문에서 1층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아가 골절상등 중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아가 떨어진 1층 잔디밭이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땅이 질퍽해지면서 충격을 완화시켜 준 것으로 보인다며 이 정도 부상에서 멈춘 것은 정말 기적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날 남아는 피자 파티를 하면서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이 남아의 부모와 목격자, 또한 당시 파티에 참석했던 친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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