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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화나 흡연자 7명 중 1명 환각 운전..젊은층, 남성 일수록 높아
  • 손희정기자
    2018.08.10 09:44:28
  • 캐나다인 140만 명이 마리화나를 흡연한 이후 2시간 안에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15%가 마리화나를 피운 뒤 2시간 이내에 운전을 했으며, 마리화나 흡연 경험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고, 나이가 어릴 수록 많았습니다 특히 환각 운전자와 동승한 경험도 15세-24세 청년층이 25세 이상 성인들보다 무려 2배 이상 높았으며, 전체 마리화나 흡연자들이 석달간 구입한 비용은 250달러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 대다수가 마리화나법이 시행되는 10월 17일 이후 흡연량을 늘리겠다고 밝혀 각종 사고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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