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BC주, 밴쿠버서 노인 아파트만 골라 터는 절도행각 잇따라..경찰 주의보 발령
  • 손희정기자
    2015.06.15 09:49:53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아파트만 골라 물건을 훔치는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20대 중반의 여성 용의자는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새벽 시무어와 데비 스트릿에 있는 아파트에서 문이 열려 있는 빈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용의자에게 떠밀려 타박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이틀 연속 같은 아파트에서 동일한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문단속 주의는 물론 모르는 사람에게는 문을 열어주지 말아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20대 중반의 흑인 여성으로 키 170cm에 덩치가 크며, 머리가 어깨까지 내려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3527
번호
제목
6995 2019.08.27
6994 2019.08.27
6993 2019.08.27
6992 2019.08.27
6991 2019.08.27
6990 2019.08.27
6989 2019.08.27
6988 2019.08.26
6987 2019.08.26
6986 2019.08.26
6985 2019.08.26
6984 2019.08.26
6983 2019.08.26
6982 2019.08.23
6981 2019.08.23
6980 2019.08.23
6979 2019.08.23
6978 2019.08.23
6977 2019.08.23
6976 2019.08.23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