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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17.02.16 09: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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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욕 지역 교육청의 한 여성 이사가 흑인 비하 발언으로 사임 압박에 처한 가운데 캐슬린 윈 온주 수상도 당시 발언이 적절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사임에 대해서는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는데 현재 욕 지역의 학부모와 일부 교육위원들, 온주 장관 2명 등이 해당 이사의 사임을 촉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도 당사자인 82세 낸시 엘지 이사는 지난해 비하 발언과 논란 이후 사과 성명에서 자신이 한달 전 뇌 부상을 입어 의도치 않은 발언을 했다고 해명하고 병가를 내면서도 다수의 사임 요구는 무시한 채 강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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